인사말 소개
선문대학교 총장
황선조

늘 도전하는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 제11회 졸업작품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밤이 끝나면 새벽을 지나 아침이 찾아오고, 졸업이라는 끝이오면 사회로의 입학이 시작되듯
이 뫼비우스띠의 교차점처럼 끝과 시작은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무엇이인가 끝나면
새로운 무언가가 우리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4년 동안 열정적으로 준비 해 온 결실로 진정한 디자이너가 되는 것입니다.

교육의 본래 목적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힘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며 이 힘의 바탕은 사람마다의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쌓아가는 인생에 대한 자신감입니다. 이제 자신감으로 우리를 변화시킬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느 누구 하나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따라서 생각도 다르고 행동도 다릅니다.

우리는 이들에게 함께 란 용어를 빌려서 감동을 갖게 하는 디자인을 연구해왔습니다. 그 결과물이 시각디자인학과 11회 졸업전시회를 통해 표현되었습니다.

시각디자인과정을 이수한 사랑스러운 졸업반이여 이성이 아닌 감성을 뛰어넘는 디자인으로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창조적인 디자인 창출을 위한 일. 세상사람 모두에게 즐거움에 대한 방법을 디자인 매체로 알려주는 일. 새로움을 일깨워주는 일.

이런 모든 일은 디자이너에게는 남다른 감각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감각은 우리에게 새로움을 느끼게 하고 멋과 향기를 도취시킵니다.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과의 11번째 신세계를 향한 날갯짓이 천리를 갈 수 있는 힘찬 날갯짓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사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감각적인 자기 색깔이 있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합니다.

선문대학교 총장 황 선 조

인문사회대학 학장
우인혜

여러분,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창작 활동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미술은 여러 사람에게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용 지식과 기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수도 있습니다.

시각디자인학과가 코로나 비대면 교육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과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하나 되어 열정적으로 사제동행을 실천하며
국내외 유수한 수상 실적을 거두고 있다는 성과를 들으며 전부터 감동어린 찬사를 보내드리고 싶었습니다.

4년 동안 여러분이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울타리 안에서 이룬 결실들이 상당히 많겠지만
그 중 칸느 국제광고제 수상,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위너 수상,
스위스 몽테르 국제광고제 수상 등등 굵직굵직한 수상 소식들을 듣고 내심 놀라웠습니다.

또 산학연계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하여 보이스 피싱 예방 광고 캠페인,
코로나 예방 관련 마스크 캠페인 등등 언론 매체의 주목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학교에 기여하는 의미도 크겠지만 무엇보다 동참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생에서 소중한 추억과 경쟁력 있는 능력 함양의 좋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 속에서 멋진 프로 디자이너로 당당히 설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이제 영예로운 졸업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졸업 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늘 행복한 미래를 창조해나가는 전문가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인문 사회대학 학장 우인혜

시각디자인과 학과장
장훈종

이제는 졸업입니다. 지난 4년간 여러분은 많은 디자인에 대한 정보와 지식,
그에 대한 안목을 키워왔고 많은 밤들을 지새우며 디자인 감각을 키워왔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이 있었으므로 이제 모든 것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창조적인 디자인 창출을 위한 일, 세상사람 모두에게 즐거움에 대한 방법을
디자인 매체로 알려주는 일, 새로움을 일깨워주 일, 소비자에게 새로움을 느끼게 하고
멋과 향기를 도취시키는 디자인을 변화를 통하여 개발하여야 합니다.
그 감각은 우리 DNA에 포함되어 있고 여러분들이 실천 하였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겪은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모두가 감각적인 자기 색깔이 있는
프로디자이너가 되길 바랍니다.

시각디자인 졸업과정을 이수한 자랑스러운 학생들
여러분은 졸업작품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도 끊임없는 개발로 기준을 바꾸고 개척해나가야 합니다.
수고한 여러분 감각있는 아트디렉터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시각디자인과 학과장 장훈종

교수 소개